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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이야기

대청호오백리길5구간,동서트레일22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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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일: 2026년 9월 25일

등산코스: 오리골 버스정거장 시작 - 신상동 인공습지 - 흥진마을 갈대 억대 숲길 - 벚꽃한터 주차장 - 충암김정유적지 - 회남로 나무데크길 - 신절골 버스정거장 - 신하한터 주차장 - 방축한터 주차장 - 신촌누리길 - 신촌한터 주차장 - 대신고개 - 모래재 버스 정거장 종료

포함되는 산길: 대청호오백리길5구간, 동서트레일22구간, 대전시경계길

 

 

이번 여정은 대전시경계길을 위한 트래킹으로

대청호오백리길5구간, 동서트레일22구간과 비슷하지만

대청호 가까운쪽 길을 우선시 했습니다.

1. 63번 버스를 타고 오리골 버스 정거장에서 하차하며 트래킹을 시작
2.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안내판
3. 나무 데크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서 구 경부 고속도로를 지나가면
4. 대청호 만조로 다리 건너편 길이 침수되어서 먼길을 돌아가야 한다.
5. 다시 출발지로 돌아와서 여정을 시작
6. 오리골 입구의 큰나무와 안내판이 눈에 띄었는데
7. 대청호로 수몰된 마을 사람들을 위한 곳이 오리골인가 보다
8. 누가 검은 쓰레기 봉지를 도로 한복판에 버려놨다. 길가로 밀어놓긴 했지만
9. 습지 건너편으로 보이는 산책로. 저쪽으로 가면 될거 같다.
10. 인공습지 안내판
11. 잔디밭 공원이 잘 꾸며져 있다.
12. 옥천로 오리골 입구 도착
13. 대청호오백리길이나 동서트레일은 옥천로 방향으로 직진인데 나는 왼쪽 샛길로 간다.
14. 자동차도 다닐만한 시골길 느낌
15. 구 경부 고속도로를 지나쳐서 계속 가면
16. 구 경부 고속도로를 지나면 나오는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틀면
17. 대청호 오백리길로 합류
18. 원래는 이쪽에서 직진으로 다리 건너편까지 통행로가 있었던거 같은데
19. 지금은 대청호 수위가 높아져서 다 잠겨버린거 같다.
20. 흥진마을 갈대 억세 힐링 숲길 안내판
21. 짚신 카펫까지 깔려있긴 고급 산책로 인데 좀 짧다.
22. 인근 주차장
23. 대청호 오백리길 안내판이 있다.
24. 대청호 오백리길 안내판
24. 대청호 오백리길 5구간 원점회귀코스 안내판
25. 오른쪽의 짚신 카펫을 곧 바닥에 설치할 예정인거 같다.
26. 쓰러져 있는 대청호 오백리길 안내판
27. 계속 직진 하다보면

 

28. 나무데크 길이 나온다. 오른편의 흙길도 이용 가능
29. 나무데크 길이 대청호를 더 가까이 볼 수 있기에 이쪽으로
30. 흙길로 차도 들어오나보다
31. 짚신 카펫도 깔려있지만 약간 고저차가 있다. 무릎 안좋은 어르신들에겐 추천할 맘이 들지 않는 길
32. 차도 들어와있고 캠핑하듯 불판 깔아놓은 사람들도 있고 낚싯대 대여섯개 올려놓은 사람들도 있고
33. 벤치 및 소소한 전망대
34. 전망대 대청호 뷰. 한가운데 저쪽이 아마 명상정원 아닐까
35. 이번엔 왼쪽 길이 더 대청호에 가까운거 같아서 왼쪽길로
26. 이렇게 왼쪽으로 대청호가 보이는 길이 이어진다.
27. 대청호 뷰
28. 차량 진입을 막아놨는데도 차들이 들어와 있구나
29. 동서트레일22구간 안내판
30. 잘 포장된 길이 조금 나오다가 돌다리를 지나면
31. 벚꽃한터 주차장
32. 대청호 오백리길 5구간은 여기서 직진으로 산을 타야 하지만
33. 이번 산행 목표가 대청호 가까운 길이기에 왼쪽 정자 방향으로 간다.
34. 2층 정자를 지나서
35. 넓은 주차장을 계속 지나면
36. 큰 나무와 초승달 조형물
37. 왼쪽길로 가면

 

38. 안내판과 나무 데크길이 나온다.
39. 대청호 오백리길 안내판
40. 나무 데크길을 따라 가면 왼쪽 미니 전망대가 있다
41. 미니 전망대 대청호 뷰
42. 나무 데크길 끝에 충암 김정 유적지
43. 이제 회남로 나무데크길을 따라 가다가 대청호쪽 길이 있으면 들어갈 예정이다.
44. 들어가면 안될거 같은 길이 많았다.
45. 이쪽도 사유지 스러운 느낌이라 들어가볼 생각도 안함
46. 여기는 차가 가로막고 있고 밭이 있어서 의심받기 싫어서 진입도 안함
47.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48. 신절골 버스정거장 지나서 있는 왼쪽 진입로로 들어가봤다.
49. 오른쪽 길은 대청호 오백리길 5구간과 다시 이어지는 길이다.
50. 포장된 골목길을 지나 내려오면 왼쪽은 사유지 일거 같아 오른쪽 좁은 흙길로 간다.
51. 무덤이 많았고 많은 성묘객들을 지나쳐서 계속 나아가니
52. 대청호 코앞까지 도달
53. 다시 회남로로 돌아와서 계속 직진
54. 송카페 옆 진입로로 들어갔는데 여기서 좀 많이 헤멨다.
55. 신하동 진입로로 계속 들어가다보면
56. 신하한터 주차장(첫번째 방문)
57. 왼쪽 흙길로 먼저 가보는데
58. 흙길로 최대한 나아가서 찍은 대청호 뷰
59. 다시 신하한터 주차장으로 와서(두번째 방문) 사진 한가운데 쪽 흙길로 진입
60. 대청호 주변으로 난 흙길을 따라 가다보면
61. 물에 반쯤 잠긴 나룻배도 보이고
62. 왼쪽은 길이 없고 오른쪽은 사유지 간판이 있어서 다시 돌아간다.
63. 신하한터 주차장(세번째 방문) 도롯길로 향한다.
64. 방축한터 이정표와 함께 도로 오르막이 시작
65. 추석이라 많은 성묘객을 지나쳤다.
66. 룰라 팡시온 갈림길. 여기서 왼쪽으로 먼저 가본다.
67. 업장 사유지는 발도 들이지 않고 왼쪽 보도블럭 길로 향했으나
68. 인적 없는 길인데 추석이라 누가 벌초를 해놓은 느낌의 길
69. 밭 그물망 담벼락 옆으로 길이 이어져 있다.
70. 국가지점번호 라바00091949 (첫번째 방문)
71. 건너편 섬까지 길이 있나해서 봤는데 길이 없다
72. 서쪽 방향으로 길이 있길래 그쪽으로 향했다.
73. 이정도면 인적이 제법 있는 산길
74. 조금 더 가니 묘지가 나오고 성묘객들을 마주쳤는데 좀 뻘쭘해서 길도 아닌 곳으로 내려갔는데
75. 오히려 좋아. 대청호 코앞까지 왔고 여기서 도시락을 먹으며 잠시 휴식
76. 사람이 다닌 길이 있다. 계속 따라서 간다.
77. 계속 가다보니 뭔가 본듯한 풍경이 나온다.
78. 습지 느낌의 그곳과
79. 아까 봤던 나룻배를 두번째 본다. 아까는 길이 없는줄 알고 돌아갔었는데 길이 있었네.
80. 그래서 신하한터 주차장에 또 왔다(네번째 방문)
81. 룰라 팡시온 갈림길에서 이번엔 오른쪽길로
82. 내리막길을 지나고 나오는 방축한터 주차장
83. 대청호 수질관리소 쪽으로 먼저 가본다.
84. 대청호 수질관리소와 논 사이로 난 조그만길 끝가지 가보니
85. 앞의 작은 섬을 가장 가까이서 볼수있었다. 왜가리들 보금자리인듯 하다.

 

86. 다시 방축한터 주차장 쪽으로 가서
87. 다시 서쪽 방향으로 길이 있길래 향해본다.
88. 역시 또 익숙한 듯한 느낌의 장소가 나오고
89. 두번째로 보는 국가지점번호 라바00091949. 아까는 이렇게 좋은길 놔두고 험한길로 왔었네
90. 다시 방축한터 주차장으로 와서 안가본 카페들 쪽으로 가본다.
91. 지나가다가 눈에 띈 뚱냥이. 뱃살이 고도비만 수준
92. 카페 오른쪽 옆길 따라서 계속 가다보면
92. 자갈길 끝에는 펜션이 있었고 대청호 뷰는 별로 좋지 않아서 금방 발길을 돌렸다.
93. 다시 방축한터 주차장으로 와서 대청호 오백리길 방면으로 향한다.
94. 포장길이 조금 이어지다가
95. 나무데크길과 흙길로 나뉘는데
96. 나무데크길이 대청호에 더 가까운거 같아 그쪽으로 향한다.
97. 짚신 카펫 길과 더불어 나온 벤치뷰는 좋았다.
98. 계속 가다보면
99. 갈림길이 나오는데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서 이정표 방향으로
100. 나무가 쓰러져서 접근금지 안내선이 있다.
101. 이어지는 나무 데크길
102. 물이 갇혀서 미니 호수가 되었다.
103. 저 멀리 카페가 보인다.
104. 행복누리길 구조물과 공용 화장실, 신촌 한터 주차장
105. 신촌누리길과 동서트레일22구간 안내판
106. 다시 정면에 보이는 회남로 나무데크길로 진입
107. 이후에도 왼쪽 진입이 가능한 길이 보이지 않다가
108. 대신고개 인근에서 왼쪽 방향 길이 두곳 있었다.
109. 첫번째는 무덤만 있고 대청호 뷰가 별로 좋지 않았다.

 

110. 두번째 진입로는 약간 하산하는 느낌
111. 흙길이 꽤나 길었고 오르막 내리막도 존재
112. 오른쪽에서 사람소리가 들려서 왼쪽길로
113. 무덤 몇개를 지나니 대청호 코앞까지 도달

 

여기서 오는 듯 마는 듯 내리던 가랑비가 조금씩 굵어지기 시작했다.

 

https://youtube.com/shorts/IvRj9xb6KII?feature=share

빗소리

 

114. 일기예보에도 계속 비가 떠있었고 비가 더 굵어지는 바람에
115. 모래재 버스 정거장에서 비를 피하다가 마침 63번 버스가 와서 대청호 트래킹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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